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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연동사ㆍ동굴법당서 만나는 전우치(ft. 김젬마ㆍ김다현)(선을 넘는 녀석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사진제공=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사진제공=MBC)
김젬마 강사와 김다현과 함께 담양 연동사와 동굴법당을 찾아 조선 최고의 도술사 전우치에 대해 알아본다.

8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조선 최고의 도술사 전우치의 신묘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선녀들’은 전우치가 실제 도술을 연마했던 담양 연동사와 동굴법당을 찾아간다. 고전문학 전우치전에서 전우치는 구미호를 만나 도술을 연마하고, 둔갑술을 펼치며,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조선 최고의 도사로 등장한다. 이러한 판타지 캐릭터 전우치가 놀랍게도 실존 인물임을 증명하는 기록과 실제 전설이 깃든 장소가 있다는 사실이 ‘선녀들’을 놀라게 한다.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사진제공=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사진제공=MBC)
절벽 아래 위치한 수백 년의 세월을 품은 동굴은 신비한 분위기로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한다. “전우치전 속에 들어온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내는 어른들과 함께, 김다현은 눈을 반짝이며 이곳에서 도술 레벨업을 했을 도사 전우치를 상상한다.

그런가 하면, ‘선녀들’은 전우치처럼 도술을 부릴 수 있다면 어떤 능력을 갖고 싶은지 상상의 나래도 펼친다. 김다현은 “멀리 지방 공연을 갈 때 순간 이동을 하고 싶어요. 더 오래 자려고요”라고 말한다. 전현무는 스케줄로 바쁜 트로트 요정 김다현의 귀여운 고백에 삼촌 미소를 짓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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