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위너' 김진우 남매, '소녀시대' 수영 자매, '유도' 조준호 형제가 다음주 '호적메이트' 출격을 예고했다.11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배우 김정은 자매, 가수 홍지윤 자매, 육준서 형제가 출연했다.
이어진 다음주 예고에서는 '위너' 김진우 남매, '소녀시대' 최수영ㆍ최수진 자매, '유도' 조준호ㆍ조준현 형제의 일상이 그려졌다.
'소녀시대' 수영은 언니의 집을 방문해 옷방 정리에 나섰다. 이어 이들은 함께 요가 대결을 펼쳤다.'유도' 국가대표 조준호, 조준현 쌍둥이 형제는 집에서도 밖에서도 티격태격 하는 현실 형제의 모습을 선보였다.
'위너' 김진우는 여동생과 생일, 취향, 발사이즈 등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함께 감성 캠핑을 떠났고 찐 남매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한편 '호적메이트'는 18일 오후 9시 방송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