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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ㆍ이터널스ㆍ해적: 도깨비 깃발ㆍ인비저블 게스트ㆍ건파우더 밀크셰이크ㆍ기방도령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영화가 좋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이터널스, 해적: 도깨비 깃발, 인비저블 게스트,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기방도령 등을 소개한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의 '요주의 픽'은 안셀 엘고트, 레이첼 지글러가 출연하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이다. 뉴욕 변두리를 장악한 제트파의 일원 ‘토니’(안셀 엘고트)는 어두운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 제트파의 라이벌 샤크파의 리더 ‘베르나르도’의 동생 ‘마리아’(레이첼 지글러)는 고향인 푸에르토리코를 떠나 정착한 뉴욕에서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에 부풀고 오빠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인생을 찾고자 한다. 무도회에서 우연히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 마리아와 토니. 하지만 뉴욕의 웨스트 사이드를 차지하기 위한 샤크파와 제트파의 갈등은 점차 깊어지고 ‘마리아’와 ‘토니’는 자신들의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함께 하기로 한다.

▲'영화가 좋다' 이터널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이터널스(사진제공=KBS 2TV)
'존 박의 플레이리스트'는 '이터널스'이다.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리차드 매든, 셀마 헤이엑이 출연하는 마블 스튜디오의 '이터널스'는 수 천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가 좋다' 해적: 도깨비 깃발(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해적: 도깨비 깃발(사진제공=KBS 2TV)
'소문의 시작'은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가 출연하는 '해적: 도깨비 깃발'이다. 자칭 고려 제일검인 의적단 두목 ‘무치’(강하늘)와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한효주). 한 배에서 운명을 함께하게 된 이들이지만 산과 바다, 태생부터 상극으로 사사건건 부딪히며 바람 잘 날 없는 항해를 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왜구선을 소탕하던 이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의 보물이 어딘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해적 인생에 다시없을 최대 규모의 보물을 찾아 위험천만한 모험에 나서기 시작한다. 하지만 사라진 보물을 노리는 건 이들뿐만이 아니었으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역적 ‘부흥수’(권상우) 또한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드는데...! 해적과 의적, 그리고 역적 사라진 보물! 찾는 자가 주인이다.

▲'영화가 좋다' 인비저블 게스트(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인비저블 게스트(사진제공=KBS 2TV)
'도도한 영화'는 마리오 카사스, 바바라 레니, 호세 코로나도가 출연하는 '인비저블 게스트'이다. 의문의 습격으로 살해 당한 ‘로라’ ‘아드리안’은 연인의 죽음에 절망하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유력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아드리안’은 승률 100%의 변호사 ‘버지니아’를 선임한다. 그리고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과거 그와 ‘로라’가 은폐한 교통사고와 숨겨진 연관성을 찾게 되는데… 남은 시간은 단 3시간, 사건을 재구성해 무죄를 입증해야 한다.

▲'영화가 좋다'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사진제공=KBS 2TV)
'1+1'은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와 '기방도령'이다. 카렌 길런, 레나 헤디, 안젤라 바셋이 출연하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는 의문의 습격으로 살해 당한 ‘로라’ ‘아드리안’은 연인의 죽음에 절망하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유력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아드리안’은 승률 100%의 변호사 ‘버지니아’를 선임한다. 그리고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과거 그와 ‘로라’가 은폐한 교통사고와 숨겨진 연관성을 찾게 된다. 남은 시간은 단 3시간, 사건을 재구성해 무죄를 입증해야 한다.



▲'영화가 좋다' 기방도령(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기방도령(사진제공=KBS 2TV)
'기방도령'은 준호, 정소민, 최귀화, 예지원이 출연한다. 수려한 용모와 뛰어난 기예, 여심을 꿰뚫어 보는 타고난 천성의 꽃도령 ‘허색’. 그는 자신이 나고 자란 기방 ‘연풍각’이 폐업 위기에 처하자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 되기로 결심한다. 기방결의로 맺어진 25세 괴짜 도인 ‘육갑’과 함께 기획부터 홍보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단숨에 조선 최고의 여심스틸러로 등극한 ‘허색’. 입소문이 번지며 조선 사대부 여인들의 마음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승승장구한 것도 잠시 예기치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잘 나가던 ‘허색’의 사업은 삐거덕거리기 시작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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