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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ㆍ안보현ㆍ한예리ㆍ음문석ㆍ윤상현ㆍ허성태ㆍ김광규, 역대급 반전과거 스타(연중 라이브)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연중 라이브' 손석구(사진제공=KBS2)
▲'연중 라이브' 손석구(사진제공=KBS2)
손석구, 안보현, 한예리, 음문석, 윤상현, 허성태, 김광규 등 깜짝 놀랄 반전 과거를 지닌 스타들이 '연중 라이브'에서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알고 보면 깜짝, 어마어마한 반전 과거를 가진 스타들을 소개했다.

김광규는 신병교육대 총검술 교관 출신으로 약 5년간 군생활을 하며 중사로 전역했다. 그리고 택시 운전을 하며 제 1회 택시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던중 택시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와 접촉사고가 나서 연기자로 전업했다.

'오징어 게임 허성태는 데뷔 전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허성태는 대기업 L사에서 러시아 영업을 했고 D사에서도 부장 진급을 앞뒀다. 이후 안정적인 대기업 생활을 뒤로하고 연기자로 변신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고를 이겨내며 60여편의 작품에 출연했고 이제는 믿고 보는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연중 라이브' 한예리(사진제공=KBS2)
▲'연중 라이브' 한예리(사진제공=KBS2)
한예리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무용수였다. 생후 28개월부터 춤을 추며 한국무용 전통 엘리트 코스를 밟았고 무용단에서 활동을 했다. 또 드라마에서도 직접 만든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음문석은 god, 스페이스A 등의 백업 댄서로 활동하다 댄스가수 SIC로 데뷔했다. 3인조 퍼포먼스 '몬스터즈'로 활동하다 연기자로 변신해 연출까지 하고 있다.

윤상현은 데뷔 전 여대 앞 분식집을 운영했다. 오픈부터 비주얼로 승부했던 윤상현은 실제로 대박을 터트렸다. 당시 하루 매출 약 40만원으로 1년 만에 아파트까지 장만하기도 했다.

▲'연중 라이브' 안보현(사진제공=KBS2)
▲'연중 라이브' 안보현(사진제공=KBS2)
배우 안보현은 데뷔 전 복싱 선수 출신으로 부산광역시 대표로 나서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하지만 잦은 부상으로 은퇴를 하고 모델 학과로 진학해 모델로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배우 손석구는 35살의 나이로 뒤늦게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시카고 예술대학에서 다큐멘터리 감독을 꿈꾸며 영화와 미술을 전공했다. 그는 국내로 돌아와 전공과는 전혀 다른 금속 기계 제조 판매회사의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현재는 경영 대신 연기에만 집중하고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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