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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김지훈, 하프로 컴백…오늘(15일) ‘그저 그런 채로 살아’ 발매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하프(사진 = 220엔터테인먼트 제공)
▲하프(사진 = 220엔터테인먼트 제공)
싱어송라이터 하프(HALF)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하프는 1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그저 그런 채로 살아’를 발매한다.

‘그저 그런 채로 살아’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안 궁금해’ 이후 약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하프표 감성의 진수를 담아냈다.

한 때는 연인이었던 두 남녀의 현재 이야기를 풀어낸 곡으로, 사랑하지만 더 이상 연인이 될 수 없는 지금의 상황을 받아들이는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그려냈다. 여기에 채랑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와 매력을 한층 더했다.

하프는 아이돌 그룹 크나큰의 리더 김지훈의 솔로 활동명이다. 하프는 발표하는 곡마다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스타일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그룹 활동 때와는 다른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물들이고 있다.

‘비하인드 유(Behind U)’, ‘안 궁금해’에 이어 ‘그저 그런 채로 살아’ 또한 직접 곡 작업에 나선 하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자신만의 색깔과 개성을 드러낼 예정이다.

리스너들의 이별 감성을 사로잡을 하프의 세 번째 싱글 ‘그저 그런 채로 살아’는 15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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