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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2' 유희열 대타 윤종신, 이주혁(73호 가수) 향한 칭찬…'70호' 동렬에 석패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73호 가수' 기프트 이주혁(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73호 가수' 기프트 이주혁(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싱어게인2' 유희열을 대신해 임시 심사위원장이 된 윤종신이 2년 만에 만난 이주혁(73호 가수)의 무대에 집중했다.

17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2'에서는 '라이벌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사위원들이 직접 짠 대진대로 무명 가수들 간의 일대일 대결이 펼쳐졌다.

이주혁은 '70호 가수' 동렬과 맞붙었다. 이주혁은 노고지리의 '찻잔'을 브리티시 팝 스타일로 편곡했고,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을 자랑했다.

그의 무대가 끝나자 윤종신은 "2년 전 '슈퍼밴드' 출연 당시에도 편곡이 좋았고, 여러 장르를 두루두루 잘했다"라며 "여전히 자기 음악을 잘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주혁은 동렬에게 패배했다. 동렬은 송골매의 '세상만사'를 불렀다. 그는 자신만의 개성이 한껏 드러나는 무대를 보여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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