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사내맞선’ 안효섭X김세정, 달콤 살벌 케미 ‘기대 UP’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사내맞선’(사진제공=SBS)
▲‘사내맞선’(사진제공=SBS)
‘사내맞선’ 안효섭과 김세정의 케미가 빛난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2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 웹소설,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전작들을 통해 인기몰이를 한 대세 배우들 ‘낭만닥터 김사부2’, ‘홍천기’ 안효섭과 ‘경이로운 소문’ 김세정의 설레는 만남으로도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여름 진행된 ‘사내맞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안효섭, 김세정, 김민규, 설인아, 이덕화, 김광규, 정영주, 김현숙, 송원석, 최병찬(빅톤)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첫 연기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수상한 파트너’, ‘기름진 멜로’를 연출한 박선호 감독과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의 한설희, 홍보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유쾌하고 즐겁게 볼 수 있는 드라마 제작을 기약했다.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각자 맡은 역할에 순식간에 몰입,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하는 열정을 뿜어냈다. 무엇보다 ‘사내맞선’으로 첫 만난 안효섭, 김세정의 케미가 반짝반짝 빛나며 시선을 모았다. 안효섭과 김세정은 뜻하지 않은 맞선으로 인연을 맺게 된 남녀주인공의 관계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설렘을 증폭시켰다.

먼저 안효섭은 얼굴 천재 CEO 강태무로 분해, 2022년을 빛낼 ‘로코남신’ 자리를 예약했다. 안효섭은 까칠한 분위기로 냉미남 면모를 드러내다가도 예상치 못한 반전 모습으로 심쿵을 선사했다. 김세정은 평범한 직장인 ‘본캐’를 숨기고 치명적 맞선녀 ‘부캐’로 변신한 신하리를 찰떡같이 소화했다. 신흥 ‘로코요정’ 김세정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맞선녀의 정체를 모르면서 직진하는 강태무와 정체를 숨겨야만 하는 신하리. 이들의 관계에서 나오는 코믹한 사내 에피소드가 현장의 웃음을 빵빵 터뜨리게 했다. 안효섭과 김세정은 첫 호흡임에도 환상 케미를 자랑했다.

▲‘사내맞선’(사진제공=SBS)
▲‘사내맞선’(사진제공=SBS)
또한 김민규와 설인아도 심상치 않은 인연을 예고했다. 김민규는 극중 안효섭과 형제처럼 자란 비서 실장 차성훈으로, 설인아는 김세정의 단짝 친구이자 재벌가 외동딸 진영서로 분해 다채로운 케미를 만들었다. 안효섭, 김세정과는 또 다른 티키타카 로맨스 라인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사내맞선’을 풍성하게 채울 개성만점 캐릭터 향연도 돋보였다. 이덕화는 극중 안효섭의 할아버지이자 K-FRESH 회장 강다구 역으로, 근엄하면서도 정이 많은 캐릭터로 활약을 예고했다. ‘사내맞선’의 주요 공간이 될 식품회사 K-FRESH에서는 여러 직장인 캐릭터들이 웃음과 공감을 전할 예정. 김현숙은 극중 김세정의 상사 여의주 부장으로 변신, ‘막돼먹은 영애씨’와는 또 다른 색깔의 막강 오피스 캐릭터를 선보였다. 극중 김세정의 아빠 신중해 역의 김광규, 엄마 한미모 역의 정영주, 남동생 신하민 역의 최병찬은 훈훈한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또 송원석은 훈남 셰프 이민우 역으로 분해, 극중 김세정의 남사친으로 등장을 예고했다.

‘사내맞선’ 제작진은 “서로의 호흡과 시너지를 확인한 대본 리딩이었다. 배우들 모두가 적재적소에서 톡톡 튀는 매력과 존재감을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사내맞선’은 편안하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시청자분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드라마로 찾아올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 웹소설과 웹툰은 국내외 누적 열람수 3억 2천만에 달할 정도로 폭발적 인기를 얻으며, 드라마화에 많은 기대를 모았다. ‘사내맞선’은 2월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