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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멤버들 당황하게 만든 돌발 미션은?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아날로그 시대로 돌아간 '런닝맨' 멤버들이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19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의 12번째 에피소드 ‘NO 내비 서울 나들이’에서는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세상에 아날로그 감성을 한 스푼 더해줄 특별한 레이스를 펼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런닝맨' 멤버인 김종국, 하하, 지석진, 양세찬, 송지효에게 매주 밥 먹듯이 오가던 SBS방송국에 도착하기만 하면 성공하는 세상 가장 쉬운 미션이 주어진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시간제한도 없는 파격적인 조건에 자신만만하던 멤버들은 매니저는 물론 휴대폰도, 내비게이션도 없이 오로지 자동차 한 대와 맨몸으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통보에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운전 중 경로를 이탈시키는 깜짝 미션들이 속속 더해지면서 복잡한 서울 도로에서 길을 잃기 시작한 멤버들의 당황한 모습과 마치 90년대로 돌아간 듯 모르는 이들이게 길을 묻는 이색적인 풍경이 예고된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디즈니+의 오리지널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은 김종국, 하하, 지석진을 필두로 예능 만렙의 특별한 게스트들이 모여 업그레이드된 미션과 최고의 웃음을 선사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다.

'런닝맨'의 첫 번째 스핀오프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은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 한 편씩 공개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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