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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강민호, 아들ㆍ딸 자녀 하이ㆍ이한ㆍ이준 삼 남매와 김태균 집 방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슈돌' 강민호 출연(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돌' 강민호 출연(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돌'에 야구선수 강민호가 아들, 딸들과 함께 김태균의 집을 방문한다.

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태균 집에 방문한 강민호와 그의 삼 남매 하이, 이한, 이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효린, 하린 자매와 강민호 삼 남매의 시끌벅적한 만남과 이로 인해 진땀을 흘리는 김태균, 강민호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이날 김태균과 하린이는 강민호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집안 청소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특히 강민호의 셋째 이준이는 아직 돌도 지나지 않은 아기라, 이준이에게 맞는 안전과 위생을 갖추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했다.

이어 강민호와 아이들이 도착하고 하린이는 열렬하게 이들을 환영했다. 강민호의 첫째 딸 하이와 여섯 살 동갑인 하린이는 하이와는 동갑내기 친구 케미를, 이한-이준이 앞에서는 누나 포스를 보여줬다. 이를 본 이한이와 이준이는 엄격, 근엄, 진지한 하린이 누나에게 푹 빠져들었다.

강민호는 세 아이의 아빠답게 노련한 육아 실력으로 아이들을 사로잡았다. 앉은 자리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김태균 표 망부석 육아와 대비되는 강민호의 열혈 육아가 아이들에게서 끊이지 않는 미소를 유발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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