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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후 치료 근황' 송해, '전국노래자랑' 불참…이호섭 작곡가 후임급 대타 MC 활약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전국노래자랑' 송해 불참(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 송해 불참(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코로나19 확진 후 치료 근황을 전한 나이 96세 MC 송해의 건강 컨디션 조절 문제로 이호섭 작곡가가 '전국노래자랑' 스페셜을 진행했다.

3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강원도 홍천군 스페셜은 작곡가 이호섭과 아나운서 임수민이 진행했다. 이호섭은 "'전국노래자랑' 대타 전문 MC, 인사드린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홍천에서 진행한 '전국노래자랑' 다양한 영상들이 공개됐다.

이호섭은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된 송해의 빈자리를 채웠다. 송해는 3차 백신 접종까지 마쳤지만, 코로나19에 감염돼 안타까움을 샀다.

워낙 고령인데다가 지병인 폐렴 때문에 주변의 걱정이 컸지만, 송해는 자택에서 치료에 집중했고 지난달 23일 격리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이자, 스타 등용문의 산실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20분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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