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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쟁반짜장면&불삼볶음면, 고깃집 월매출 8천만원 '식스센스 시즌3' 별난 조합 식당 진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식스센스 시즌3' 삼겹쟁반짜장&불삼볶음면(사진제공=tvN)
▲'식스센스 시즌3' 삼겹쟁반짜장&불삼볶음면(사진제공=tvN)
삼겹쟁반짜장으로 월매출 8천만원 매출을 올린 고깃집이 '식스센스 시즌3'에 소개됐다.

1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는 댄서 아이키와 노제가 출연해 ‘네가 왜 거기서 나와?’의 주제로 별난 조합의 식당들이 공개됐다.

중구 신당동 떡볶이 골목 근처 삼겹살 전문점을 찾은 오나라는 "이 자리를 잘 아는데 이곳 고깃집이 아니었다"라고 했다. 가게에 들어선 유재석은 "삼겹살 냄새가 난다. 이곳은 진짜 같다"라고 전했다.

오나라는 "중국집인지 삼겹살집인지 콘셉트가 애매하다"라고 했고 아이키도 동조했다. 이미주는 "고깃집인데 불판도 없고 의심스럽다"라고 했고 전소민은 "초벌구이를 해서 불판이 없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사장님은 "술을 마시다 메뉴가 떠올랐다. 짧은 점심시간에도 삼겹살과 짜장면을 맛있게 드실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 "고깃집보다 짜장면으로 입소문이 나서 중국집으로 착각하시는 분들도 많다. 이곳은 고깃집이다"라고 덧붙였다.

사낭님은 신 메뉴로 불삼볶음면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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