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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 성수 모둠해물장 삐딱한 맛집ㆍ삼각지 캘리포니아 감성 파스타 맛집, '줄 서는 식당'의 비결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줄서는식당'(사진제공=tvN)
▲'줄서는식당'(사진제공=tvN)
'줄 서는 식당'이 뚝섬역 성수 모둠 해물장 맛집과 용산 삼각지 미국 캘리포니아 감성 파스타 맛집을 찾아간다.

16일 방송되는 tvN '줄 서는 식당'은 '미니식당 특집'으로 박나래와 입짧은 햇님, 그리고 요리 연구가 정리나가 최근 웨이팅 맛집으로 핫한 삼각지 미국 느낌 물씬 풍기는 양식당과 삐딱한 문이 특징인 모둠 해물장 맛집을 찾아 나선다.

▲'줄서는식당'(사진제공=tvN)
▲'줄서는식당'(사진제공=tvN)
검증단은 삼각지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감성의 캐주얼 양식당에 도착한다. 오픈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시간 20분 만에 자리에 앉은 검증단은 미국 분위기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와 맛으로 제대로 취향을 저격당했다.

이 곳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대표 메뉴 라자냐, 겉바속촉의 토시살 스테이크, 고소함과 감칠맛을 머금은 먹물 낙지 리조또, 트러플 크림 뇨키까지 흔히 아는 음식들의 새로운 변신으로 손님들의 눈과 입을 모두 사로잡았다.

▲'줄서는식당'(사진제공=tvN)
▲'줄서는식당'(사진제공=tvN)
이어서 성수거리를 찾은 검증단은 삐딱한 창문과 입구로 외관부터 특이한 모둠 해물장 맛집으로 향한다. 테이블이 7개 뿐인 식당임에도 이미 검증단 앞에 14팀이 대기중인 상황. 2시간이라는 역대급 대기시간을 기록한 가운데, 긴 대기시간을 잊게 만드는 음식들이 등장했다.

최상급 암꽃게와 연어, 전복, 새우 등 다양한 장요리가 한접시에 가득한 모둠 해물장과 호불호 없는 '맵단'의 정석, 양념게장 비빔밥 등 바다를 통째로 품은 비주얼과 입맛 돋우는 맛으로 '먹잘알' 개그맨 강재준도 강력 추천하는 맛집이다.

입짧은 햇님은 딱딱해서 빼기 힘든 다리살까지 착즙기처럼 살만 발라내는 고급 기술 뿐 아니라 공깃밥 무한 리필로 진정한 '밥도둑' 먹방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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