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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한옥마을 방문한 박원숙ㆍ김청ㆍ혜은이ㆍ이경진, 나이 잊은 고운 미모 발산(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사진제공=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사진제공=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이경진, 김청, 혜은이가 옥천한옥마을을 찾아 한복을 대여해 꽃단장을 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17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이경진이 유방암 투병하며 뒤돌아 본 삶을 고백했다.

이날은 새 식구 이경진을 위해 마당에서 전 파티가 열렸다. 함께 김치전과 튀김을 준비하던 중 박원숙은 “조심스러운 얘기인데”라며 운을 뗐고, 이어 “경진이에게 숨겨둔 아이가 있다는 소문이 있던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깜짝 놀란 자매들에게 이경진은 “남자를 봐야 애가 생기지”라며 적극 부인했다.

옥천한옥마을 찾은 박원숙, 이경진, 김청, 혜은이는 고은 한복 차림으로 하옥의 전취를 느끼고 널뛰기 등 옛 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사진제공=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사진제공=KBS 2TV)
늦은 밤, 김청의 다락방에서 자매들과 이경진의 속 깊은 이야기가 오갔다. 이경진은 “이제는 편하게 살고 싶다”며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박원숙은 이경진에게 “아프고 난 뒤부터 생각이 달라졌냐”고 물었고 이경진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이경진은 “내 존재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삶을 돌아보게 된 암 투병기를 떠올렸다.

앞마당에서 사선녀와 집주인 종면 씨가 함께 전 파티가 즐겼다. 자매들은 김청과 러브라인인 종면 씨에게 막냇동생의 남자친구를 대하듯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경진은 종면 씨를 보자마자 “뭐하시는 분이냐”며 호구조사를 시작했고, 전을 부치는 김청에게 잔소리를 쏟아내며 심상치 않은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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