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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ㆍ블랙핑크 제니, 제주도 목격담…열애설에 소속사 '묵묵부답'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방탄소년단 뷔(왼쪽), 블랙핑크 제니(비즈엔터DB)
▲방탄소년단 뷔(왼쪽), 블랙핑크 제니(비즈엔터DB)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 소속사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바 있다.

지난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날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제주도 모처에서 뷔와 제니가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잇따랐다. 두 사람이 소속된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는 인기 K팝 그룹이기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이들의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모두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앞서 제니는 지난 2019년 1월 그룹 엑소의 카이와 교제를 인정했다가 공개 연애 한 달 만에 결별했다. 이후 빅뱅의 지드래곤과도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당시 소속사 YG엔터는 특별한 말을 하지 않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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