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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나이 33세 연하 8번째 몽골 부인 재혼 소식에 국밥 가게 잠시 멈춤(특종세상)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유퉁(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유퉁(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나이 33세 연하 몽골 여성과 결혼했던 유퉁이 국밥 가게 운영을 잠시 접어두고 '특종세상'과 함께 몽골로 향한다.

23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걸쭉한 사투리와 특유의 코믹 연기로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배우 유퉁을 만난다.

유퉁은 5년 전 33세 연하의 몽골인 여성과 8번째 결혼을 했지만 2년도 지나지 않아 파경을 맞았다. 전 부인이 다시 몽골로 돌아가면서 늦둥이 딸 미미와도 생이별해야 했다. 여기에 코로나19로 하늘길까지 막히면서 딸을 못 본 지도 3년이 지났다.

유퉁은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몽골에 있는 딸 미미의 양육비와 전처의 대학 등록금, 생활비를 아낌없이 지원해왔다. 하지만 딸을 위해 언젠가는 재결합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전 부인이 다른 남자와 재혼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퉁은 전 부인과 딸을 만나기 위해 몽골로 '특종세상'과 함께 떠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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