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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나이 2살 오빠 김종민 실수로 '안싸우면 다행이야' 촬영지 섬 갯벌 통해 입성 '분노 게이지 UP'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나이 42세 신지가 김종민, 빽가와 '안싸우면 다행이야' 촬영지 무인도를 다시 찾는다.

27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코요태의 두 번째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날 김종민과 빽가는 지난번 실수를 만회하고 신지를 황제로 만들어주기 위해 무인도를 재방문한다. 빽가는 "('안다행' 첫 출연 이후) 엄마가 '신지가 혼자 다 하더라'라며 혼내셨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김종민과 빽가는 "바뀐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굳게 다짐한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하지만 코요태는 '내손내잡' 시작부터 극한 상황을 맞는다. 김종민이 물때를 착각해 배 정박이 불가능한 것이다. 결국 세 사람은 갯벌을 통해 섬 입성에 나선다. 눈치를 보던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를 위해 인간 가마로 변신하지만, 신지를 들긴커녕 제 몸도 못 가누는 모습으로 명불허전 '덤 앤 더머' 형제의 컴백을 알린다.

끝내 신지는 김종민과 빽가를 향해 "너희 오늘 내가 죽일 거야"라며 그러데이션 분노를 터트리고, 두 사람은 무릎을 꿇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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