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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수재인가' 공찬, 김동구 정체 발각?…서현진 맡은 한수바이오 매각 악재 터진다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사진제공= 스튜디오S·보미디어)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사진제공= 스튜디오S·보미디어)
‘왜 오수재인가’서현진, 황인엽, 배인혁이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을 갖는다.

2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10회에서 오수재(서현진 분)는 공찬(황인엽 분)과 바닷가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돌아오지만, 오수재가 맡고 있던 한수바이오 매각 건에 악재가 터진다.

그런가 하면 공찬은 리걸클리닉센터를 찾아온 지순옥(배해선 분)을 만나며 숨겨왔던 ‘김동구’의 정체가 발각될 상황에 처한다.

지난 방송에서 오수재는 공찬의 집에서 머물기로 했다. 거듭되는 위기와 사건 사고의 연속인 현실에서 벗어나, 두 사람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반면 최윤상은 리걸클리닉센터를 자진 탈퇴하고 TK로펌과 최태국(허준호 분)에게로 돌아갔다. 아버지의 시야에 걸려든 공찬의 집에서 지내는 오수재를 걱정하는 한편, 그의 밑에서 인턴으로 일하겠다며 예측 불가한 행보를 이어갔다.

그런 가운데 공찬의 집까지 찾아온 최윤상(배인혁 분)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밤중 옥상에서 마주한 오수재, 공찬, 최윤상 사이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른다. 리걸클리닉센터에서 한팀으로 지내온 공찬과 최윤상은 전과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 최윤상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한 듯 놀란 오수재부터 냉기 가득한 눈빛을 주고받는 공찬까지, 이들 세 사람의 관계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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