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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송가인, 전주 콘서트 한옥마을 한정식집 수라상 먹방…분식집서 칼국수+쫄면+만두 '후식'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전참시' 송가인(사진제공=MBC)
▲'전참시' 송가인(사진제공=MBC)
송가인이 매니저 등 스태프들과 함께 전주 콘서트 전에 한옥마을 한정식 집을 방문해 수라상을 만끽한다. 이어 한옥마을 분식집에 들러 칼국수와 쫄면, 만두 등을 후식으로 먹었다.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6회에서는 송가인이 스태프들과 함께 상다리 휘어지는 한정식 먹방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전주 공연을 앞둔 송가인과 그의 스태프들은 리허설에 앞서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전주의 한 한정식 집을 찾는다. 송가인의 매니저는 먹티스트 천뚱을 떠올리게 하는 역대급 먹방을 선보인다.

▲'전참시' 송가인(사진제공=MBC)
▲'전참시' 송가인(사진제공=MBC)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매니저는 늘 소지하고 다니는 특별한 물건을 꺼내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송가인과 그의 스태프들은 수십 가지 반찬으로 가득 차려진 진수성찬을 만끽한다.

그런가 하면 매니저는 송가인 팀의 식비로 3~4개월 만에 수천만 원이 넘는 식비를 지불했다고 밝혀 상상 이상의 스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아낌없이 주는 송가인의 미담 릴레이가 이어진다. 송가인과 한옥마을을 거닐던 매니저는 분식집으로 향해 칼국수와 쫄면, 만두 등을 먹방하며 이영자의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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