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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경 나이 들어도 사라지지 않는 시어머니 향한 서운함 "가방끈 짧다고 동서와 비교"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속풀이쇼동치미' 라윤경(사진제공=MBN)
▲'속풀이쇼동치미' 라윤경(사진제공=MBN)
나이 48세 가수 라윤경이 시어머니에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맏며느리 노릇하기 참 힘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 가수 라윤경이 출연해 시어머니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그는 시어머니가 자신의 가방끈이 짧다고 동서랑 비교했다고 밝혔다.

라윤경은 “저도 4년제 대학을 나왔는데 석·박사 집안인 시댁에서는 가방끈이 짧다고 은근히 동서랑 비교하며 무시했다”고 말하며 속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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