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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복싱 동양챔피언 금동호 선수와 권투 스파링 "체력이 달려"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전참시' 장혁(사진제공=MBC)
▲'전참시' 장혁(사진제공=MBC)
배우 장혁이 복싱 동양챔피언 금동호 선수와 권투 스파링을 펼쳤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06회에서는 아무도 못 말리는 배우 장혁의 외길인생이 펼쳐졌다.

이날 매니저는 장혁에 대해 “아침에 2시간 일찍 일어나서 복싱을 하거나 출장을 가서도 차에 있는 기구로 운동을 한다”라며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하나에 꽂히면 하나만 찾는 배우는 처음 본다”고 말했다.

복싱장에 도착한 장혁은 가볍게 줄넘기로 몸을 푼 뒤 화려한 펀치를 뽐냈다. 장혁은 쉴 틈 없이 주먹을 휘날리며 수준급 복싱 실력을 과시했다.

이어 장혁은 동양챔피언 금동호 선수와 스파링 대결을 펼쳤다. 3분 2라운드간 스파링을 가진 장혁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힘을 짜내며 프로가 당황할 만큼 빠른 스피드를 보여줬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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