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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X 권트윈스ㆍ'크럼프 크루' 프라임킹즈ㆍ'국가대표' 저스트절크, '스맨파' 출연 예고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스맨파' 프라임킹즈(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스맨파' 프라임킹즈(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프라임킹즈, YGX, 엠비셔스, 저스트절크 크루가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 출사표를 던졌다.

5일 방송된 Mnet '비 더 스맨파'에서는 2021년 신드롬을 일으켰던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멤버들이 '스맨파'에 출연하는 크루들을 소개했다.

코카앤버터가 다섯 번째로 소개한 크루 힌트는 '상남자'였다. '상남자'라는 힌트만 듣고도 '스우파' 리더들은 어떤 크루인지 눈치를 챘다.

'스맨파'에 출사표를 던진 다섯 번째 크루는 프라임킹즈였다. 프라임킹즈는 이미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도 출연해 상남자 매력을 강조한 바 있다.

프라임킹즈는 2015년 시작한 크럼프 크루다. '댄싱9'을' 통해 크럼프를 대중에 알린 트릭스, 리헤이와 교제 중인 넉스 등 최강 배틀러들이 모인 크루로 소개됐다.

▲'스맨파' YGX(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스맨파' YGX(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여섯 번째 크루의 소개를 맡은 YGX 리정은 "이미 팬덤이 있는 크루"라고 설명했다. 바로 쌍둥이 댄서 권 트윈스가 소속된 셀럽 크루 YGX였다. 권 트윈스 뿐만 아니라 오마이걸 유아의 친오빠 유준선, '잘준' 이준호 등도 YGX 크루원으로 출전을 예고했다.

일곱 번째 크루는 '비 엠비셔스'를 통해 선발된 '엠비셔스' 크루였다. 노제는 "실력, 대중성, 비주얼을 모두 갖춘 크루"라고 소개했다.

▲'스맨파' 저스트 절크(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스맨파' 저스트 절크(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홀리뱅은 마지막 크루 '저스트 절크'를 소개했다. 제인과 허니제이는 "글로벌 챔피언 넘버 원"이라며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강조했다.

코레오 안무신의 시초인 '저스트 절크'의 등장에 '스우파' 출연자들은 "이들이 나온다니"라고 감탄했다.

저스트 절크는 국내는 물론 세계 댄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단독 무대를 한 이력이 있었다. 저스트 절크는 "우리는 국가대표"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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