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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대 세비야, 내한 경기 일정 중계=쿠팡플레이 지상파 TV NO…손흥민 케인 골맛 볼까?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토트넘 vs 세비야 친선 경기(사진제공=쿠팡플레이)
▲토트넘 vs 세비야 친선 경기(사진제공=쿠팡플레이)
토트넘과 세비야의 내한 축구경기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펼쳐진다. 경기 일정 중계는 지상파TV에서는 보지 못하고 쿠팡플레이서만 볼 수 있다.

토트넘과 세비야는 16일 오후 8시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갖는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등이 뛰고 있는 토트넘은 지난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를 상대로 6대3 승리를 거뒀다. 팀 K리그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멤버로 출전한 손흥민과 케인은 각각 멀티골을 기록했다.

콘테 감독은 세비야전에서 '팀 K리그'와 다른 조합을 구상했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콘테 감독은 “세비야전 명단은 훈련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이다. 되도록 많은 선수에게 기회를 줄 예정이다. 손흥민은 선발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과 맞붙는 세비아는 스페인리그 강호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최다 우승(6회) 기록팀이다. 세비야는 지난 시즌 리그 4위를 하며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했다.

훌렌 로페테기 세비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토트넘전은 우리에게 프리시즌 첫 번째 경기다. 두 팀 모두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고 많은 스타 선수들이 있어 매력적인 경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세비아에는 FC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이반 라키티치를 비롯해 과거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은 에릭 라멜라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라멜라는 "난 손흥민과 많은 경기를 뛰었다. 현재 손흥민이 보여주는 경기력은 그다지 놀랍지 않다. 매년 강해지는 선수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이번 토트넘 대 세비야의 친선경기 중계는 지상파 방송 중계 없이 쿠팡플레이에서 라이브로 중계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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