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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 최북단 행복의 길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 북부(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 북부(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행복의 길을 찾아 베트남 북부 속으로 떠난다.

6일 방송되는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베트남 최북단 산악지역 일대를 잇는 행복의 길 여정을 소개한다.

베트남 최북단에 위치한 행복의 길은 호찌민이 북부 산악지역 일대를 발전시키기 위해 6년간 만든 길이다. 하장에는 그 길의 시작점을 알리는 석상이 있다. 이곳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감춰진 험난한 고갯길로 들어선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 북부(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 북부(사진제공=KBS 1TV)
행복의 길에서 출발해 헤븐 게이트, 트윈마운틴을 지나면 룽 쿠이 동굴에 도착한다. 2015년이 돼서야 발견된 이 동굴에서는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종유석과 석순을 볼 수 있다.

다음으로 100km를 넘게 달려 도착한 곳은 동반에 위치한 룽핀 시장과 룽껌 마을이다. 그곳에는 수천 년 이 땅의 주인으로 살아온 소수민족들의 다채로운 문화와 삶의 이야기가 공존하고 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 북부(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 북부(사진제공=KBS 1TV)
행복의 길 중 가장 험난한 길로 알려진 마피령을 지나 협곡 밑에 흐르는 뇨꿰강을 둘러보고, 베트남 최북단에 우뚝 서 있는 이번 여정의 종점, 롱꾸 깃발 타워에서 마침표를 찍는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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