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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형, 10년 전 '세 아들 죽인 아내' 사건 이후 잠적…근황 '특종세상'서 고백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태형 '특종세상'(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김태형 '특종세상'(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나이 58세' 배우 김태형이 아내가 세 아들을 살해한 사건을 '특종세상'에서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김태형이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2년 김태형의 아내가 세 아들을 질식사시킨 사건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고 전했다. 당시 이 사건으로 가장 큰 충격과 고통을 받은 사람은 아버지인 김태형이었다.

김태형은 사건이 발생하고 10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노모와 함께 살고 있었다.

김태형은 의연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아들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는 천국에서 아들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안타깝게 했다.

김태형은 KBS 전원드라마 '산너머 남촌에는'에서 노총각 '대식'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KBS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도 출연한 바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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