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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작은 아씨들' 이민우, 남지현과 탈출 엄기준 만났다…10회 예고 위하준, 김고은 배신하나?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작은 아씨들' 원상우(이민우)가 박재상(엄기준)에게 총을 겨눴다.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 9회에서 오인경(남지현)이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있는 원상우를 밖으로 빼돌리는데 성공하며 박재상을 향한 반격의 서막을 열었다.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이날 오인주(김고은)는 싱가포르에서 원상아(엄지원)에게 죽임을 당할 뻔했지만 최도일이 등장해 오인주를 구했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박재상은 최도일의 휴대폰을 통해 원상아에게 오인주를 해치려는 행동을 그만 두라고 했다.

원상아는 그 말을 듣지 않고 오인주와 최도일 모두 죽이려 했으나 박재상은 전재산이 걸린 일이니 당장 그만 두라고 했다. 그 시간에 박재상의 옆에는 오인경이 있었고 언니의 목숨을 살리는 대신 비자금 장부를 박재상에게 건냈다.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엄마 원상아가 살인자인 것을 알아차린 박효린(전채은)은 오인혜(박지후)에게 일본을 거쳐 러시아로 도망을 가자고 했다. 그러나 함께 학교에 갔던 오인혜가 사라졌고 원상아는 박효린에게 오인혜가 일본으로 출국했다고 했다. 그 시간 오인혜는 원상아에 의해 납치됐고 닫힌 방에 감금됐다. 오인혜는 닫힌 방에서 갇혀 죽은 사람이 원상아의 엄마란 사실을 알아챘다.

집으로 돌아온 원상아는 박재상에게 자신의 일을 방해한 오인경을 당장 죽여달라고 했다. 박재상은 비서 고수임(박보경)에게 명령했다. 고수임은 사람들을 시켜 오인경의 집을 뒤졌고 그 흔적을 본 하종호(강훈)는 오인주에게 연락해 동생 오인경이 사라졌다고 알렸다. 싱가포르에서 급히 귀국한 오인주는 하종호와 함께 오인경을 찾아다녔고 원상우가 갇혀있는 정신병원에서 마지막 전화기 신호가 끊긴 것을 확인하고 달려갔다.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오인경은 박재상에게 비자금 장부를 넘기고 나온 뒤 상심하고 있을 때 원상우로부터 메일을 받았다. 원상우는 박재상 부친 박일복의 소유했던 땅 값이 아니라 그 땅을 가졌던 이유에 대해 질문을 했어야 한다며 정란회 등에 대한 이야기를 메일로 남겼다. 이를 본 오인경은 직접 만나고 싶다고 했고 원상우를 보기 위해 오인주의 이름으로 정신병원에 스스로 들어갔다. 그리고 정신병원 설계도를 가지고 있던 최도일의 아버지 최희재(김명수)의 도움으로 원상우를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오인경과 원상우, 최희재가 있는 곳으로 최도일이 오인주와 하종호를 데려왔다. 그 자리에서 최희재는 3일 뒤 서울시장 후보 행사장에서 박재상을 사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오인주와 오인경은 막내 오인혜의 행방을 찾았고 그 사이 원상우는 밖으로 나와 박재상을 만났다.

이어진 10회 예고에서 최도일은 오인주에게 비자금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고 서류에 사인을 하게 했다. 원상아는 "내가 충고하나 할게. 최도일을 믿어?"라고 최도일을 의심하게 했다.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작은 아씨들' 9회(사진제공=tvN)
최희재는 "뉴스로는 못해, 전쟁은 총으로 해야지"라며 저격총을 겨눴다.

한편 '작은 아씨들' 10회는 2일 오후 9시 방송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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