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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매튜-에블린, 부전여전 ‘비글’ 매력…예능감도 집안내력?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해피투게더3'(사진=KBS)
▲'해피투게더3'(사진=KBS)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전소미가 가족들의 활약에 힘입어 ‘하루 센터’ 자리에 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가족 말고 뭣이 중헌디’ 특집으로 전소미와 아버지 매튜 도우마, 이동준과 아들 이걸, 그리고 남매 듀오 안방뮤지션이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와 매튜 도우마는 부전여전 예능감을 뽐냈다. 먼저 전소미는 “아빠가 유명해져서 함께 ‘해투’에 나온 것이 어색하고 신기하다. 그런데 여기 아빠랑 같이 나와도 되는 거냐?”고 엉뚱한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매튜 역시 구수한 한국어 실력으로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다.

그런가 하면 전소미와 매튜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을 털어놓기도 했다. 전소미는 “친구들이 나를 신기하게 보는 게 느껴져서 성형수술을 받고 싶었다. 코도 낮추고 머리카락도 까맣게 염색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매튜는 “소미가 성형하고 싶다고 말할 때 안타까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매튜는 “소미가 ‘트와이스’에 탈락했던 당시 나도 눈물을 흘렸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아울러 이날 스튜디오에는 전소미의 어머니와 여동생이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동생 에블린은 전소미와 함께 ‘가족이 부른다’ 코너에 도전, ‘픽미(Pick Me)’ 댄스를 선보였다. 두 자매는 깜찍한 퍼포먼스로 1등의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전소미 가족의 활약에도 불구,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4.9%의 시청률로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는 6.2%, MBC ‘능력자들’은 2.5%를 나타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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