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 오세림 기자]
갓세븐 주니어가 본명 활동 시작을 알렸다.
지난 16일 진영은 "오늘부터 주니어가 아닌 진영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노력하는 진영이 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본명이 박진영인 갓세븐 진영은 2012년 JJ 프로젝트로 활동했을 때부터 '주니어'라는 예명으로 활동해왔다. 본명을 찾아 새롭게 시작할 진영의 활동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플라이', '홈런' 활동 이후 개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