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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온리 러브송' 이종현·이재진, 훈훈한 우정…진정한 '브로맨스'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출처=웹드라마 '마이 온리 러브송')
▲(출처=웹드라마 '마이 온리 러브송')

'마이 온리 러브송' 이종현과 이재진이 남다른 브로맨스를 연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2일 웹드라마 '마이 온리 러브송' 측은 이종현과 이재진의 촬영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같은 소속사 식구로 오랜 친분을 이어온 이종현과 이재진은 각각 온달과 삼용 역을 소화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 속 이종현은 저잣거리 한복판을 당당한 표정으로 걷고 있다. 이종현은 특유의 꽃미소를 날리며 행인의 꽃을 받는가 하면, 뒷짐을 진 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극중 이종현은 가난한 설정 탓에 무채색 의상만을 착용했는데, 처음으로 화려한 복장으로 등장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종현과 이재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사진 역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촬영 중 제작진을 향해 폭소를 터뜨리기도 하고 막간을 이용해 셀프카메라를 촬영하기도 한다. 특히 익살스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재진과 이종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종현과 이재진,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극이 진행될수록 무르익는 모습"이라며 "극중 공승연을 매개체로 엮여있어 함께 촬영하는 일이 많은데, 두 사람이 만날 때마다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마이 온리 러브송'은사랑도 인생도 돈과 신분 격차로 나눠져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청춘들이 만나 돈과 신분에 우선하는 가치를 찾아가는 판타지 청춘 사극이다. FNC엔터테인먼트의 방송 제작 전문 자회사인 FNC애드컬쳐의 1호 드라마로 내년 2월 방송될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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