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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 김영희와 주스 두고 난투 "누가 언니야!"

[비즈엔터 오세림 기자]

(사진=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사진=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이 김영희와 갈등을 일으켰다.

20일 방송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강태양(현우 분)의 고시원으로 이사한 민효원(이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원은 주방을 찾았고, 냉장고에 있던 주스를 따라 마시려 했다. 이때 등장한 김영희(김영희 분)가 주스를 빼앗았고, 효원은 "남의 주스는 왜 뺏어요?"라면서 당황했다. 이에 김영희는 "남의 주스? 뭔 소리야"라면서 주스는 자신의 것이라고 말했고, 효원은 "이게 왜 그쪽 거예요?"라면서 "이름이라도 써놨어요?"라고 따졌다.

이에 김영희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이름표를 가리켰고, "밝을 영, 기쁠 희. 그런데 밝지도 기쁘지도 않네"라며 분개했다. 이에 효원은 당황했고, 이에 김영희는 "오늘 들어온 신입이지?"라면서 분노했다. 이에 효원은 "그쪽 건줄 모르고 마셨어요"라면서 "호텔처럼 나중에 계산하는 줄 알았다고요"라고 변명했다. 이에 김영희는 "주변을 둘러봐. 브런치 먹게 생겼냐"라고 화를 냈다.

이때 강태양과 고시원 총무가 등장했고, 효원은 태양의 뒤에 숨었다. 효원은 "실수로 자기 주스좀 마셨다고 욕을 했다"라고 일렀고, 태양은 "실수한 건데 함부로 욕하시는 거 아니죠"라며 효원의 편을 들었다. 이에 분개한 김영희는 "총무, 누가 언니야"라며 소리를 질렀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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