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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준이 다니는 세인트폴국제학교 관심↑…홈페이지 마비

[비즈엔터 김지혜 기자]

(사진=세인트폴 국제학교 홈페이지)
(사진=세인트폴 국제학교 홈페이지)

바른정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이 다니는 ‘세인트폴국제학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세인트폴국제학교((Saint Paul American School)는 Nacel 재단이 설립한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학교의 분교로, 미국 본교 외 중국 북경과 필리핀 클락에 2개의 캠퍼스를 두고 있다.

입학 대상학년은 8학년부터 12학년까지다. 세인트폴국제학교 입학한 학생들은 미국의 교과과정을 따른다. 다른 국제학교 또는 외국인학교와는 달리 한국 국적을 가진 학생들도 입학이 가능하다.

22명의 강사진이 영어로 정규수업을 진행하고 이에 더해 주중 10시간의 중국어 교육도 병행한다.

장용준, 장제원 의원과 더불어 세인트폴 국제학교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접속자가 몰려 이날 오후 현재 학교 홈페이지 접속은 불가능하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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