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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3세 '내 삶의 반' 가수 한경일→'6시 내고향' 리포터 조문식…하차ㆍ잠적 후 근황(특종세상)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특종세상' 한경일(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 한경일(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내 삶의 반'을 부른 가수 한경일과 '6시 내고향' 리포터로 출연했던 조문식이 '특종세상'에 출연해 잠적·하차 이후의 근황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한경일과 개그맨 조문식을 만난다.

훈훈한 외모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등의 히트곡을 냈던 한경일은 18년 전 갑자기 방송을 펑크내고 돌연 잠적해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특종세상'이 다시 만난 그는 손님 없는 라이브 카페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고, 치매에 걸린 노모를 돌보고 있었다.

▲'특종세상' 조문식(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 조문식(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한경일에 이어 '마른장작' 개그맨 조문식을 찾아간다. 그는 23년 동안 '6시 내고향'에서 전통시장을 다니는 최장수 리포터로 활약한 바 있다. 그는 방송을 하차한 뒤에는 시골 마을에 홀로 살고 있었다.

조문식은 '6시 내고향'에 대해 "내 청춘을 다 바친 프로그램"이라며 "하차 후 내 상심도 컸지만 부모님께서 많이 슬퍼하셨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MBN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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