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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박지현(모현민), 김신록에 서민영ㆍ진도준 동창 제보…'사기적 부정거래' 활로 제공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 모현민(박지현)(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재벌집 막내아들' 모현민(박지현)(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재벌집 막내아들' 뉴데이터 테크놀로지 투자에 실패한 김신록에게 '모현민' 박지현이 서민영과 진도준이 동문이라고 제보했다. 김신록은 '사기적 부정거래'로 진도준을 역습할 기회를 챙겼다.

9일 방송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9회에서는 진화영(김신록)을 무너트리기 위한 진도준(송중기)과 서민영(신현빈)의 특별한 공조가 시작됐다.

진화영은 순양백화점의 공금을 유용해 뉴데이터 테크놀로지에 투자했고, 그로 인해 막대한 손해를 봤다. 진도준은 검사가 된 서민영에게 이를 제보했고, 제대로 된 사건 한번 맡아보지 못했던 서민영은 이를 수사하기 시작했다.

순양백화점은 압수수색을 당했고, 진화영은 피의자로 검찰에 출석요구서를 받았다. 진화영은 남편 최창제(김도현) 시장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최창제는 자신의 정치 인생이 끊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진화영의 도움을 거절했다.

▲'재벌집 막내아들' 김신록(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재벌집 막내아들' 김신록(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진화영은 미라클 인베스트먼트 오세현(박혁권) 대표를 찾아갔다. 오세현은 1400억원을 순양백화점에게 주는 대신 순양백화점 지분 25%를 요구했고, 진화영은 고민에 빠졌다.

진화영은 뒤늦게 진도준과 오세현 대표가 자신에게 뉴데이터 테크놀로지를 추천한 것이 함정이었던 것을 알게됐다. 진화영은 진양철(이성민) 회장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진양철 회장은 "계열 분리된 순양 백화점에 순양물산 이름표 없는 돈 1400억원이 들어가면 그것이 횡령, 배임"이라고 거절했다.

모현민(박지현)은 검찰에 출석하러 가는 진화영에게 "서민영 검사가 진도준 대학 동기 동창"이라고 알렸다. 이를 들은 진화영은 서민영에게 진도준이 허위 제보를 한 것이고, 사기적 부정거래로 그를 입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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