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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너사' 첫 방송, 누리꾼들 반응 "좋은데? 음악이 신선하네"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조이)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조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와 조이가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20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에서는 천재 프로듀서 강한결(이현우 분)과 윤소림(조이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윤소림은 자신이 좋아하는 밴드 크루드플레이 공연을 포기한 채 오디션을 위해 버스를 탔다. 그 버스에서 크루드플레이의 프로듀서 강한결과 윤소림은 우연한 첫 만남을 가졌다.

윤소림은 버스에서 만난 할머니의 팔다 남은 채소까지 사는 등 발랄하고 해맑은 여고생의 매력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윤소림의 목소리를 들은 강한결이 관심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같은 정류장에서 내렸다. 윤소림은 정류장에 내리자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윤소림은 "내 기타 젖으면 어떻게 해"라고 걱정했다. 이를 들은 강한결은 윤소림에게 우산을 건네주고 빗 속으로 사라졌다. 윤소림은 강한결의 뒷모습에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첫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kya8**** "이현우 연기 잘하죠 짱!", 그*** "연기는 처음 치곤 평타라고 생각한다. 또 하나 음악을 듣는 게 신선", 이** "수영언니 연기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놀랐음", 김소*** "현우야 이번 드라마다! 언제나 너는 옳았다!", rhkd**** "조이 존재 자체가 드라마의 질을 높여주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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