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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마법사' 김진우, 여행 경비 구하기 위해 '선글라스' 팔았다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MBC '오지의 마법사' )
(▲MBC '오지의 마법사' )

'오지의 마법사'에서 위너 김진우가 물건을 팔며 여행 경비를 충당했다.

13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 김수로, 엄기준, 위너 김진우는 조지아 카즈베기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진ㄴ우는 부족한 여행 경비를 벌기 선글라스를 팔아 경비를 충당했다. 이날 김수로 일행은 이동 중 차량에 기름이 부족해 긴급 주유를 했다. 일행들은 턱없이 모자라는 여행 경비에 걱정했고 가진 물건을 팔아 경비를 벌어야 하는 상황.

세 사람은 잠시 마을에서 머물기로 했다. 차에서 내리자 김수로와 엄기준은 잠시 휴식을 취했지만, 김진우는 경비를 벌기 위해 물건을 팔았다.

김진우는 현지 화폐 100라리를 벌어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김진우는 시작하자마자 지나가던 행인에게 김수로의 선글라스를 팔아 35라리를 마련, 두 형에게 칭찬을 받았다. 김수로는 "이러니 예뻐할 수밖에"라며 김진우의 활약에 환호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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