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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소녀시대 윤아, 김하늘 대신해 '부국제 MC로'

[비즈엔터 고아라 기자]

▲임윤아, 장동건(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임윤아, 장동건(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임윤아(소녀시대), 장동건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영화 '명왕성' '마돈나' 등을 연출한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 폐막작은 대만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시어터까지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전세계 영화를 선보인다.

고아라 기자 ikno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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