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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덕화, 2회 연속 한 끼 실패 “어머니…이거 보세요”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한끼줍쇼' 이덕화(사진=JTBC)
▲'한끼줍쇼' 이덕화(사진=JTBC)

'한끼줍쇼' 이덕화가 2회 연속으로 한 끼 해결에 실패하며 체면을 구겼다.

9일 오전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JTBC '한끼줍쇼' 56회 예고에서는 배우 이덕화, 개그맨 양세형이 천호동에서 한 끼 해결에 나서는 모습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이덕화는 두 손을 공손히 모은 채 천호동의 한 가정집 초인종을 누르고 "저 덕화에요. 반가워요"라고 인사했다. 하지만 주인집은 아무 말 없이 초인종을 꺼버렸고 이경규, 강호동, 양세형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이덕화는 두 번째 집을 찾아 "안녕하세요. 저 이덕화입니다. 날도 추워지고 아쉽게 됐습니다"라고 했지만 주인집 아주머니는 "죄송합니다"라며 앞선 집과 마찬가지로 초인종을 껐다. 이덕화는 얼음이 됐고 "어머니 이거 보세요"라며 이경규를 불러 "경규야. 네가 해"라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덕화, 양세형이 천호동에서 무사히 저녁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공개될 '한끼줍쇼' 56회는 1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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