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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무열 “강하늘 별명 ‘신생아’, 머리만 대면 자”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컬투쇼' 김무열 장항준(사진=SBS 파워FM)
▲'컬투쇼' 김무열 장항준(사진=SBS 파워FM)

'컬투쇼' 김무열이 군입대한 강하늘의 별명이 '신생아'였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기억의 밤' 감독 장항준, 배우 김무열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김무열은 '기억의 밤'을 함께 촬영한 후 9월 군 입대한 강하늘에 대해 말했다.

그는 "하늘이가 촬영 당시 고생을 많이 했다"며 "촬영할 때 웃다가 쉴 때 되면 머리만 대면 누워서 자더라. 그래서 감독님이 강하늘에 '신생아'라고 했다"고 별명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무열, 강하늘 주연의 영화 '기억의 밤'은 19일간 납치됐던 형의 비밀을 동생이 알아가는 내용의 스릴러물로 29일 개봉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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