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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돌] 윤아 '단발병 돋게 만드는 아이돌' 1위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단발병 돋게 만드는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

비즈엔터는 4일부터 10일까지 '단발병 돋게 만드는 아이돌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윤아가 718표로 1위를 차지했고, 조이(레드벨벳)가 656표로 2위, 전소미가 538표로 3위에 랭크됐다. 이어 아이유, 비니(오마이걸)가 4~5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올렸다.

▲윤아

윤아는 소녀시대로 활동하면서 긴 머리를 고집했다. 하지만 단발로 자른 윤아는 도회적이고 세련돼 보인다. 살짝 헝클어진 단발 머리가 자연스럽고 여성스러운 매력도 드러낸다. 윤아의 단발 머리는 굵은 S컬의 단발머리로 고급스럽고 우아하다. 앞머리 라인에는 볼륨감을 더해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풍성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조이(레드벨벳)

조이는 레드벨벳 데뷔 당시, 상큼한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미니앨범 'The Velvet'로 컴백할 때는 긴 생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로 등장했다. 롱 헤어로 귀여운 외모를 배가했던 조이는 단발과 시스루 뱅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조이는 머리 끝 부분에 가볍게 컬을 넣어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시스루 뱅 헤어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해 그의 동안 미모를 업그레이드했다.

▲전소미

가수 전소미는 단발로 변신한 후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 아이오아이 당시 긴 생머리로 활동했지만, 최근 단발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미디엄 길이의 단발 머리가 전소미의 가지고 있는 귀엽고 섹시한 매력이 한 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전소미는 헤어라인과 가르마를 적절하게 연출하면서 차분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아이유

아이유도 단발 대열에 합류했다. 아이유의 단발 머리는 자연스러운 컬이 특징인 스타일이다. C컬과 S컬이 적절하게 섞인 아이유의 헤어는 과도한 컬보단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연출하기 때문에 데일리 단발머리 스타일로 제격이다. 아이유의 헤어는 여성스러움과 귀여움이 공존한다. 이는 아이유가 갖고 있는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비니(오마이걸)

오마이걸 비니는 턱을 감싸는 C컬 웨이브가 가미된 단발머리 스타일로 얌전한 느낌을 강조한다. 비니의 단발은 무대에서 흐트러지지 않은 스타일로 깔끔한 모습을 전한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비니의 단발은 여성스러움보다는 상큼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전한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헤어가 비니의 차분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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