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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사이즈 액션' 예고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Marvel Studios' ANT-MAN AND THE WASP..Ant-Man/Scott Lang in his Giant-Man form (Paul Rudd)..Photo: Film Frame..짤Marvel Studios 2018(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Marvel Studios' ANT-MAN AND THE WASP..Ant-Man/Scott Lang in his Giant-Man form (Paul Rudd)..Photo: Film Frame..짤Marvel Studios 2018(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이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7월 4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캡틴아메리카: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마블 10주년을 빛나게 할 히든카드로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새로운 10주년을 확장시킬 열쇠를 쥔 작품으로,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앤트맨은 개미만큼 작아졌다가도 아파트 9층 높이인 19미터의 거대한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몸의 크기를 조절하는 캐릭터. 이런 설정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했던 전작 ‘앤트맨’에 이어 ‘앤트맨과 와스프’에서는 더욱 화려해지고 과감해진 사이즈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신체뿐만 아니라 사물의 크기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스킬로 장난감과 소금 유리병을 거대화해 적들을 처리하는 등 ‘앤트맨’ 시리즈만의 기발하고 독특한 액션이 펼쳐진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는 ‘앤트맨’에 이어 배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가 극을 이끌어가며 이와 함께 마이클 더글라스와 미셸 파이퍼, 로렌스 피쉬번, 해나 존-케이먼 등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전편에 이어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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