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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제시 "10년 만에 운동 시작..엉덩이 위주로 매일 3시간씩"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비즈엔터DB)
(비즈엔터DB)

'최파타' 제시가 앨범 발매를 위해 몸매 관리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제시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운동을 10년 동안 안 하다가 마른 게 싫어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제시에게 "몸매가 정말 예쁘다. 전세계에서 제일 예쁜 몸매다"라고 극찬했다.

최화정의 칭찬에 제시는 "이번에 운동을 정말 많이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너무 말라 보이지 않기 위해 열심히 운동했다. 다리랑 엉덩이 위주로 매일 3시간씩 운동했다"고 설명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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