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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V, '일베' 논란에 '사실 무근' 해명 "무대 순서 표현한 것"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보이그룹 VAV(사진=A Team)
▲보이그룹 VAV(사진=A Team)

남성 그룹 VAV의 에이노가 '일간베스트(일베)'의 표식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 매체는 지난 11일 VAV의 공식 계정에 올라간 SBS '인기가요' 대기실 무대 사진을 보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 매체는 에이노가 과거 '홍익대학교 일베 조각상' 등으로 세간에 알려진 일베 인증 손동작과 흡사하다고 보도했다.

이에 VAV 측은 "아티스트의 손모양이 유해 커뮤니티의 인증 손모양과 유사하다는 내용인데, 해당 손모양은 다른 멤버들과 같이 음악방송 무대 순서를 표현한 것"이라며 "다른 SNS에서도 아티스트가 독톡한 손모양으로 숫자를 표현하는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사실 여부를 확인 하지 않고 추측성 보도를 한 매체에도 강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며, 전혀 그런 의도의 손모양이 아닌 점을 분명하게 말씀 드린다"고 언급했다.

한편, VAV는 지난 7월 23일 'GIVE ME MOER'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해왔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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