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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나이, 올해 74세...김성환과 40년 우정 '아침마당'서 공개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아침마당'에 남진, 김성환이 출연했다.(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아침마당'에 남진, 김성환이 출연했다.(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가수 남진과 배우 김성환이 '아침마당'을 통해 꽃중년 브로맨스를 공개했다.

남진과 김성환은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친분이 두텁다"며 "같이한 프로그램은 없었다"고 밝혔다.

김성환은 "형님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다섯살 차이다"며 "형, 동생으로 아주 찰떡궁합이다"고 말했다. 남진은 "옛날에는 형 동생하면서 지냈지만 이제는 나이 따지지 않고 친구로 편하게 지낸다. 말 놓고 편하게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남진은 1946년생으로 올해 74세이며, 김성환은 1950년생으로 올해 69세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40년 가까이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남진은 "1960~1970년대 쇼 전성기에 활동한 사람이라 그때가 항상 그립다"며 "다음에 김성환과 관객들을 웃기고 울릴 수 있는 쇼를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바랐고, 김성환 또한 "형님이 같이 하면 뭐든 좋다"고 화답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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