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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방은희 "생일날 화주에 3도 화상→'부모님 전상서' 중도 하차"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마이웨이 방은희(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마이웨이 방은희(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은희가 생일날 '화주(火酒)'에 안면 화상을 입은 것을 털어놨다.

방은희는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싱글맘으로서의 삶을 공개했다.

그는 2004년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할 정도로 큰 안면 화상을 입었던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꼭 생일에 무슨 일이 생긴다. 손가락을 베인 것도, 얼굴 화상 입은 날도 생일이었다"라며 "사실 화상 원인은 생일 날 마신 화주였다. 얼굴, 목이 3도 화상을 입었다"라고 말했다. 방은희는 이로 인해 출연 중이던 드라마 '부모님전상서'에서도 중도 하차했다.

그는 '부모님 전상서'의 김수현 작가가 "너는 늘 마음이 떠있으니까 그런 일이 생긴 거다"라고 말한 것을 전하며 "화주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을 밝힐 수 없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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