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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 '2만 시간의 법칙' 실천 중 "14년 동안 연기 연습"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배우 황우슬혜(비즈엔터DB)
▲배우 황우슬혜(비즈엔터DB)

황우슬혜가 '라디오스타'에서 '2만 시간의 법칙'을 실천하고자 14년 동안 연기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우슬혜는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만 시간의 법칙'을 실행 중"이라고 밝혔다.

황우슬혜는 "연기 연습을 14년 동안 계속하고 있다"며 2만 시간 동안 연기 연습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1만 시간은 지났다. 그런데도 별로 잘하는 것 같지도 않고 욕만 먹는 것 같아서 계속 연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그렇게 연기 연습을 많이 하는 것치고 다작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고, 황우슬혜는 "아니다. 망한 게 많아서 그렇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우슬혜는 "지금까지 함께한 연기 선생님이 돌아가실 때까지 연기 연습을 계속할 것"이라며 '2만 시간'을 향한 욕심을 밝혔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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