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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컷] 권상우, '메디컬 탑팀' 시청률 흑역사 언급에 "MBC끼리 왜 그래"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배우 권상우가 '메디컬 탑팀'의 시청률 흑역사를 언급했다.

권상우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메디컬 탑팀'을 이야기했다. 이날 MC들은 권상우의 해명이 필요하다며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메디컬 탑팀' 고사 현장에서 권상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는 '메디컬 탑팀'의 희망 시청률로 42%를 적었다. 또 '섹션TV'와의 인터뷰에선 "30% 못 넘으면 그게 드라마냐"라며 허세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메디컬 탑팀'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권상우는 "이거 MBC 드라마였다. MBC끼리 왜 그러냐"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항상 작품에 대한 자긍심이 있어야 한다. 매번 잘 될 거라고 자신 있게 얘기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페셜 MC 김동완은 "이때 특히 자신이 넘치셨던 것인가"라고 말해 폭소를 불렀다.

'메디컬 탑팀'은 2013년 10월부터 12월까지 MBC에서 방송된 메디컬 드라마다.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오연서 등이 출연했다. 1회에서 최고 시청률 7.3%를, 12회에서 최저 시청률 3.6%를 기록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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