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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조선의 엄친아 ‘최천중’ 완벽 변신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사진제공=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사진제공=TV조선)
배우 박시후가 사극멜로장인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매주 토, 일 방송되는 TV CHOSUN '바람과 구름과 비'가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명품 사극’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런 가운데 박시후는 조선의 엄친아 ‘최천중 역’에 완벽 몰입, 여심을 저격하는 설렘 유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최천중(박시후 분)은 명문집안의 아들로 어린 나이에 과거시험을 장원급제하고, 무예까지 능한 그야말로 조선 시대의 ‘엄친아’다. 박시후는 이러한 무결점 캐릭터를 자신만의 훈훈함으로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고성희(이봉련 역)와 로맨스를 선보일 때는 심쿵 장인의 면모를 한껏 뽐내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자신에 대한 기억을 잃고 경계하는 이봉련(고성희 분)을 물기어린 눈빛으로 바라봐 안방극장을 짠하게 하는가 하면, 5년 만에 본 그녀에게 “돌아왔구나... 봉련아”라며 아련함 가득한 한 마디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아버지 최경(김명수 분)에게 화살이 날아와 검으로 막아내는 장면과 도망치는 자객을 쫓는 상황에서는 화려한 액션으로 짜릿함까지 안겼다.

이렇듯 박시후는 액션이면 액션, 멜로면 멜로 등 모든 대사와 상황에 딱 들어맞는 자연스러운 명품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한편, 지난 1회 방송 말미 최천중은 왕에게 보낼 배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목격, 이는 김병운(김승수 분)의 검은 속내와 관련된 것으로 보여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흥미진진하게 했다.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으로 사극장인의 매력을 발산한 박시후는 23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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