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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김지혜, 집과 일상 공개 "따로 또 같이"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 김지혜(사진제공=JTBC)
▲'1호가 될 순 없어' 김지혜(사진제공=JTBC)
'1호가 될 수 없어'의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집과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첫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결혼 16년차를 맞이한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일상은 따로 또 같이(?) 모드로 흥미를 돋웠다.

깔끔하고 감각적인 집 안에서도 가장 구석진 골방에서 지내는 박준형과 넓은 침대를 혼자 독차지한 김지혜의 모습이 대조, 집 안의 실세가 누구인지 제대로 파악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아내의 한 마디에 잽싸게 아침을 차리는 박준형의 뒷태가 짠내를 자아냈다.

차려진 밥상에 툴툴대면서도 박준형을 쥐락펴락하는 김지혜의 내공 100단 조련이 돋보였다. “남편이 차려준 밥이 제일 맛있다”며 박준형의 노고에 엄지를 치켜세우는 것은 물론 뒷정리를 마친 남편에게 “예약된다”는 부부만의 은밀한 은어를 던져 스튜디오의 온도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한편, 스튜디오 한켠에 ‘이혼 1호’가 나타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이혼 조정석’이 마련되어있는 것을 본 출연자들은 “이 프로그램의 정체성이 뭐냐”고 원성을 토해냈다. 김지혜는 “난 사실 이혼에 대한 생각이 하나도 없다. 여기에 출연한 건 장도연에게 결혼하면 행복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혀 유일한 미혼 개그우먼 장도연을 저격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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