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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가막리들, '1박 2일'이 찾은 전라북도 숨은 절경ㆍ캠핑 명소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진안 가막리들(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진안 가막리들(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전라북도 진안 가막리들에 '1박 2일'이 베이스캠프를 차렸다.

24일 방송된 KBS2 '1박 2일'은 전라북도 진안에서 '우리는 형제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진안 가막리들에 도착한 여섯 남자들은 베이스 캠프를 가기 위해 ATV를 타고 이동, 험한 산길을 오르는 과정에서도 두터운 의리를 과시했다

멤버들은 진안 가막리들의 절경에 감탄했다. 제작진은 "이곳은 캠핑족들에게 떠오르는 숨겨진 명소로 가막리들은 장막이 겹겹이 막은 듯한 첩첩산중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진안 가막리들(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진안 가막리들(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이어 닭볏 모양의 바위와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절벽을 폭파한 이야기까지 전하며 가막리들을 설명하고, ATV를 타고 진짜 베이스캠프로 이동하겠다고 알렸다.

김종민은 ATV를 타기 전 "난 운전하는 사람을 못 믿겠어"라고 말하며 혼자 운전대를 잡을 것을 고집, 형제애를 보여줘야 하는 미션임에도 겁에 질린 채 정반대의 노선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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