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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찌와 TJ의 '남쪽끝섬' 열창 임영웅에 16세 여성팬 "신혼여행은 포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사진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사진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하찌와 TJ의 '남쪽끝섬'을 열창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터'에서는 ‘여행’을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경북으로 전화를 걸었고 16세의 여고생이 전화를 받았다. 이 여성팬은 "영웅이 오빠의 노래를 듣고 싶다"라고 했고 임영웅과 전화 통화가 되자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요. 진짜 사랑해요"라고 다짜고짜 고백을 해 큰 웃음을 줬다.

이 여성팬은 "너무 잘생이고 노래도 잘 부르고 그냥 사랑한다"라며 했다. MC 김성주가 "만약 결혼하면 신혼여행은 어디로 가고 싶냐"라고 물었고 이 팬은 "포천이요"라고 해맑게 말했다. 포천은 임영웅의 고향이다. 임영웅은 "감사한데 부모님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라고 했고 이 여성팬은 "부모님이 허락하셨다"라고 말했다.

이 여성팬은 하찌와 TJ의 '남쪽 끝섬'을 선곡했다. 그러자 임영웅이 "이 노래를 어떻게 아시냐. 예전에 미니홈피 BGM으로 오랫동안 해 놓았었다"라고 말했다.

노래를 마친 임영웅은 "이 노래를 많이 들어봤는데 불러본 적은 처음이다. 정말 좋다"라고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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