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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리횟집’ 이주빈, 설렘 가득한 멜로 연기 '차세대 로코퀸'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이주빈(사진제공=가두리횟집 캡쳐)
▲이주빈(사진제공=가두리횟집 캡쳐)
‘가두리횟집’ 배우 이주빈이 설렘 가득한 로맨스로 차세대 로코퀸을 예약했다.

이번 주 공개된 웹드라마 ‘가두리횟집’ 9, 10회에서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가두리(이주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주빈은 한여름 더위를 날려버리는 걸크러시 사이다 활약과 더불어 핑크빛 로맨스 무드로 무한 매력을 발휘했다.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것도 모자라 현재까지도 거짓 루머로 가두리를 괴롭히던 방송국 선배를 찾아가 낙지 싸대기를 날린 가두리는 사이다 그 자체였다. 폭행죄로 고소한다는 선배에게 두리는 찌라시 유포를 이야기하며 법정에서 보자고 답해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했다.

반면 무르익어 가는 차우빈(한상혁 분)과의 로맨스에서는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대리 설렘을 느끼게 했다. 손도 못 잡고 어색함 가득했던 두리와 우빈의 로맨스는 우빈의 고백에 바로 첫키스를 나눌 만큼 예상치 못한 폭풍 진도로 발전해 심장 폭발하는 설렘을 안겨주었다.

거기에 더해 두리는 귀여운 설레발로 현실 공감을 샀다. 첫 키스 후 두리는 우빈의 집 사이의 벽을 뚫는 상상을 하고 데이트에 볼 영화를 미리 고르는 등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연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설레발로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과거 남자친구의 이별과 선배의 괴롭힘에 아무 대항 없이 눈물만 흘렸지만, 이제 지나온 세월만큼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속 시원한 복수와 사랑까지 거머쥔 두리는 누구나 꿈꾸는 로망 그 자체였다. 이러한 로망을 이주빈은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연기로 속도감을 조절하며 공감을 높이고 있다.

스프라이트 장면에서는 누구보다 과감하게 연기해 극적 재미를 주었다. 이주빈은 강단 있는 눈빛과 태도로 내면의 강인함을 드러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더했다. 그러다가도 우빈과 함께할 때는 어색하면서도 절로 웃음이 나오는 두리의 감정을 이주빈은 표정 하나 하나 세심하게 표현하며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러블리하게 그려내 차세대 로코퀸으로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앞으로 단 두 회차만을 남기며 막바지를 향해가는 ‘가두리횟집’은 매주 화, 목 오후 6시 콬TV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에서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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